대학교 시설관리직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실제 재직자 입장에서 연봉과 복리후생, 근무환경을 솔직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취업 준비 중이거나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면 도움이 될 거예요. 대학교 시설관리직이란?대학교 시설관리직은 대학교 캠퍼스 내 건물, 설비, 전기, 소방 등의 시설물을 유지·관리하고 시설 공사를 발주·감독하는 직무입니다. 쉽게 말해 대학교의 '건물 관리자'이자 '공사 발주 담당자'라고 보면 됩니다. 주요 업무로는 시설 유지보수, 소규모 공사 발주, 에너지 관리, 안전 점검, 환경관리 등이 있습니다. 대학교 시설관리직 연봉 수준대학교 시설관리직의 연봉은 소속 대학의 규모(국립/사립, 대형/중소)와 경력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신입 기준 세전 연봉은 2,800만 원~3,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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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 추천으로 산 9,900원 와인, 몬테네로 프리미티보 가성비 시음기
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가 와인 코너에서 한참을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종류는 많은데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서 망설이던 찰나, 지나가던 직원분이 "이거 요즘 잘 나가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라며 한 병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바로 몬테네로 프리미티보(Montenero Primitivo). 가격표를 보니 놀랍게도 단돈 9,900원. 반신반의하며 장바구니에 담아 왔습니다.집에 돌아와 얼음물에 담가 살짝 온도를 낮춰 봤습니다. 레드와인이지만 프리미티보 같은 풀바디 와인은 조금 시원하게 마셔도 꽤 맛있거든요. 병목까지 차오른 얼음물 속에서 검은 라벨의 금빛 왕관 로고가 반짝이니, 만 원도 안 되는 와인이라기엔 제법 그럴싸한 분위기가 났습니다.이 와인은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 지역에서 자란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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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튼 리저브 메독 2018 와인 시음기 - 소고기와 함께한 완벽한 저녁
퇴근길, 문득 오늘 하루의 수고를 위로해 줄 한 잔이 간절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죠.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프랑스 보르도 메독(Médoc) 지역의 레드와인, 토마스 바튼 리저브 메독 2018(Thomas Barton Réserve Médoc 2018)을 드디어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잘 구운 소고기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 정성껏 상을 차려 나만을 위한 작은 파인다이닝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이 와인은 이마트 '3병 5만 원' 행사에서 구입한 것인데요, 한 병당 약 1만 7천 원 꼴이니 보르도 메독 AOC 와인치고는 꽤나 알뜰한 가격이었습니다.라벨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토마스 바튼'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1725년부터 이어져 온 보르도의 유서 깊은 네고시앙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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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5월-7월 오랜만에 남긴 모먼트,,,,
네이버 블로그를 5월 18일에 비공개로 돌렸으니, 아마 5월 18일 이후부터일듯,,,네이버 닫은 사유는,,, 입막음법을 감안?ㅋㅎㅅㅎㅋ5월은 이마트 와인장터의 달이라,,,, 마침 그 주에 해외여행으로 친구한테 대리구매를 부탁함, 잘 샀는데,,,, 샤도네이 말고 피노누아 사달랬는데 한 병 품종이 바뀐것 빼고는 잘 사옴,,,, 고맙다,,, 잘 마셨다.....대마도 기념품겸 내 차 선물, 차가 일본차라 일본 방향제가 잘어울릴 것 같아 일본 방향제로,,, 아침에 차가 막히는거보니 역시 사고가 나있는걸루,,,, 좀 강력하게 박은듯, 에어백도 터지고 말이지,,, 소방훈련, 매년 하는거지만 익숙하지 않아,,,,대리구매 와인 픽업하러 가는길에, 또 영등포 들러서 와인 또 삼,,,와인에 중독이 돼 버렸어,,,,귀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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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직원 추천으로 산 9,900원 와인, 몬테네로 프리미티보 가성비 시음기후기 2026.07.22 14:08
장을 보러 마트에 갔다가 와인 코너에서 한참을 서성이고 있었습니다. 종류는 많은데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서 망설이던 찰나, 지나가던 직원분이 "이거 요즘 잘 나가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라며 한 병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바로 몬테네로 프리미티보(Montenero Primitivo). 가격표를 보니 놀랍게도 단돈 9,900원. 반신반의하며 장바구니에 담아 왔습니다.집에 돌아와 얼음물에 담가 살짝 온도를 낮춰 봤습니다. 레드와인이지만 프리미티보 같은 풀바디 와인은 조금 시원하게 마셔도 꽤 맛있거든요. 병목까지 차오른 얼음물 속에서 검은 라벨의 금빛 왕관 로고가 반짝이니, 만 원도 안 되는 와인이라기엔 제법 그럴싸한 분위기가 났습니다.이 와인은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 지역에서 자란 프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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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튼 리저브 메독 2018 와인 시음기 - 소고기와 함께한 완벽한 저녁후기 2026.07.22 14:02
퇴근길, 문득 오늘 하루의 수고를 위로해 줄 한 잔이 간절해지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죠.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프랑스 보르도 메독(Médoc) 지역의 레드와인, 토마스 바튼 리저브 메독 2018(Thomas Barton Réserve Médoc 2018)을 드디어 열어보기로 했습니다. 잘 구운 소고기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 정성껏 상을 차려 나만을 위한 작은 파인다이닝을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이 와인은 이마트 '3병 5만 원' 행사에서 구입한 것인데요, 한 병당 약 1만 7천 원 꼴이니 보르도 메독 AOC 와인치고는 꽤나 알뜰한 가격이었습니다.라벨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토마스 바튼'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1725년부터 이어져 온 보르도의 유서 깊은 네고시앙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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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5월-7월 오랜만에 남긴 모먼트,,,,일상 2026.07.22 13:44
네이버 블로그를 5월 18일에 비공개로 돌렸으니, 아마 5월 18일 이후부터일듯,,,네이버 닫은 사유는,,, 입막음법을 감안?ㅋㅎㅅㅎㅋ5월은 이마트 와인장터의 달이라,,,, 마침 그 주에 해외여행으로 친구한테 대리구매를 부탁함, 잘 샀는데,,,, 샤도네이 말고 피노누아 사달랬는데 한 병 품종이 바뀐것 빼고는 잘 사옴,,,, 고맙다,,, 잘 마셨다.....대마도 기념품겸 내 차 선물, 차가 일본차라 일본 방향제가 잘어울릴 것 같아 일본 방향제로,,, 아침에 차가 막히는거보니 역시 사고가 나있는걸루,,,, 좀 강력하게 박은듯, 에어백도 터지고 말이지,,, 소방훈련, 매년 하는거지만 익숙하지 않아,,,,대리구매 와인 픽업하러 가는길에, 또 영등포 들러서 와인 또 삼,,,와인에 중독이 돼 버렸어,,,,귀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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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중앙로역 가성비 끝판왕, 너구리 주물럭 옛날국수 솔직 후기맛집 2026.05.22 13:46
대구 중앙로역 가성비 끝판왕, 너구리 주물럭 옛날국수 솔직 후기식당 기본 정보상호 : 너구리 주물럭 옛날국수 (너구리와 옛날국수)도로명 주소 : 대구 중구 중앙대로 439-1지번 주소 : 대구 중구 향촌동 74-5영업시간 : 14:00 ~ 22:30 (비정기 휴무)위치 : 중앙로역 4번 출구에서 약 60m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 근처 경상감영 공영주차장 이용 메뉴 및 가격[옛날국수]- 옛날국수 소 : 2,000원- 곱빼기 중(2배) : 3,000원- 왕곱빼기 (3배) : 4,000원- 비빔국수 : 6,000원[연탄불고기 (국산 암돼지)]- 주물럭석쇠구이 = 연탄불고기- 2인분 180g : 10,000원- 2인분 130g : 7,000원- 1인분 : 5,000원 (1/2 : 3,000원)- 연탄불고기..